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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아버님 어머님 생신, 결혼기념일, 어버이날, 구정, 신정, 추석, 다 한국식으로 챙기고, 메이저놀이터 목록은 https://e-jep.org/ 에서 더불어 호주 리스마스, 마더스데이, 파더스데이…. 1달에 한번은 온집안 잔치를 해요.

처음엔 저 애기 데리고 잔치 준비하다 진짜 정말로 이혼하고 이생활 떼려치울 생각 엄청는데,

이젠 이것도 이력이 나서 적당히 사서 먹고 레스토랑 가기도 하고 요령 좀 생기니 살만하다싶어요.세번째 문제는… 잠자리를 단한번도 안해요.

심지어 손도 잡아봤어요. 키스는 뭔지 아예 기억도 안나네요… 따로 자는 문제도 있지만 정말 신혼여행 다녀온 이후로 둘째 만들기위해 날맞춰서 한달에 한번 억지로 숙제하듯 분출만 하고 끝.

이젠 남편이 아니라 아예 집에서 종종 마주치는 남이에요.

요즘은 어쩌다 길에서 남편을 마주쳐도 어쩔땐 어색해요여기서… 저의 딜레마는 이거요.

저는 이나라에서 능력이 없어요. 한국에선 어렵게 공부하고, 교사로 10년 가까이 근무했어요. 그런데 여기선 영어가 능통하지 않고, 애들한테 지장없는 시간에 하려니 마땅한 취직자리가 없고 할수있는거라곤 청소일 뿐일 것 같아요.

그나마도 40넘어 체력이 급저하되서…. 할수있을런지…그러니 그냥 남편이랑 같이 살면 정적이에요.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아들 둘인데,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제가 온갖 난리를 치면서 잔소리로 키운 애 둘인데, 가끔 만나는 아빠는 늘 따뜻하고 자상고 원하는 장난감, 원하는 유투브를 실컷보게 해주거든요.

그런 아들들에게서 하늘같은 아빠랑 같이 못살게 해주는 건 아닌거 같아서요.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오늘도 저는 이혼을 꿈꿉니다.

아들 둘(현재 만 8살, 3살) 씻기고 재우고 지쳐 누워있는데, 이시간까지(현재 밤 11시)도 남편은 낚시가서 안들어오고 있어.

마 내일 토요일엔 내내 자거나 피곤해서 짜증낼거에요… 오늘밤도 참 우울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9개월 아기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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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2년연애 끝에 결혼 3년차에요 연애때도 성격차가 좀 있었는데 생각지 못한부분에서 꼼꼼하고 자상해서 이런사람이라면 아이가 생기면 좋은아빠 좋은가장이겠다 생각해서 결혼했죠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당시 제가 결혼할 나이라 결혼에 중점을 두고 상대를 보다보니 좋은점만 보였는듯해요 크게 사랑하는마음이라기보다 그냥 결혼상대로 괜찮다 이런마음으로 결혼했달까…

사랑은 언젠가 식고 정으로 산다지만 결혼해보니 너무 내가 본 그모습이랑 너무나 다른 사람이네요…자상하다고 내아이에게 잘하겠다고

봤던모습은 어디로 가고 애가 아빠를 못알아볼정도로 나몰라라하고 애아빠가 맞나싶을정도로 총각처럼 놀려고 하며 애가 생기면 금연한다니 내아이에게는 이러겠다 했던것들 그 하나도 지켜지지도 않았네요…

오히려 심해지면 심해졌죠 집안에서 담배를 피고 코로나라 애생각하면 그러지못할텐데 주말만되면 나가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술안마시면 집에서 방문닫고 게임하고…한집에 사는사람인지 궁금할때도 있구요

이젠 만정이 다 떨어져서 잔소리도 싸움도 안하고 있네요 이사람은 애아빠 자격이 없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연애때는 자기부모에게 잘하길래 내부모에게도 잘하겠다 했더니 자기부모한테도 내부모에게도 최소한 노릇도 안하고 오히려 어머님께 소리치고 맞먹고 그때는 연애때라 일부러 그랬나싶고요

당연히 사위노릇은 안하면서 결혼하고 자꾸 저를 이용해 효도하려고 저한테 잔소리 훈계질만 늘었어요

그전에도 글쓴적 있지만 시부모님들이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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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도 그렇고 애도있으니 괜찮다고 시모께서 말하신것도 오히려 남편이 나서서 며느리노릇 못한다고 저한테 뭐라하고 시집살이 시키고있죠 결혼 3년차..시댁과 남편의 관계를 보니 이때까지 집에서 아들노릇 제대로 한거없이 속만썩이다가

결혼했고 시댁에서는 이제 사람되나보다하고 좋아했더니 지는 그대로고 사람 안되고 자꾸 저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집살이 시키니

부모님들이 늘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시구요…안맞다는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아니 같이 한집에서 지내는거 자체가 요즘은 고역이에요

사실 글을 적은 이유도 이혼이 자꾸 생각나서…애도 있고 좋은점을 자꾸 찾아 보려는데 너무 힘들어서 계속 따로 살고싶다 그만보고싶다 그생각뿐이네요

시댁이 수원이고 친정은 요즘 코로나로 심각한 대구경북이에요

코로나때문에 너무 집에 붙어있어서 그런가 싶어 친정에 가서 머리 좀 식히려고 해도 지금 상황이 이래서 가지도 못하네요…..시댁이 가까워 시댁에서 반찬이나 김치 도움을 받아요

근데 요즘에는 남편이 왜 고마운줄 모르냐고 고마우면 니가 우리집에 더 잘해야되는데 니는 며느리노릇한거있냐부터 니네집에서는 뭘해주냐고 하는데

아 진짜 정말 이제는 상종하는서 자체가 싫네요 저도 친정가까운데 살았으면 친정엄마가 매번 해다줄텐데

억울하기도 하고 이런걸로 지가 생색내며 자기집에 대리효도해주길 바라는 남편, 제가 결혼을 생각하고 바랬던 그런남자는 이제 더이상 없네요

애때문에 참고 산다고 다들 그래서 그래보려했는데 사람자체가 상대하기싫고 한공간에 있는거 자체가 심적으로 너무너무 힘드네요

남들 성격차로 이혼한다는거 옛날에는 비웃었는데 요즘 너무 절실히 공감해요….요즘에는 이런거 저런거 다 쌓여서 그런지 유난히 모난점들만 보이고….

이제는 집에 살면서 생활습관 다른것들마저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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