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파워볼을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나눔로또파워볼

나눔로또파워볼 을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나눔로또파워볼 작년에 다녀왔던 크림슨이 너무 좋아 10월말 저희집 둘째 (초3)친구들 가족들과(엄마,아이둘 구성으로 아빠들없이 네가족) 다녀왔네요. 저희큰아이(중1) 빼곤 아이들이 어려서 또 아빠들없는 여행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 대가족이라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진않았지만 대가족이라 기쁨몇배였던 여 행이였네요~~^^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내려갈게요. 1. 항공 제주항공 이용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기본 수화물 15키로, 가족 합산 안되는거 아시죠? ^^;;; 저만 몰랐었나봐요. ᅲᅲ 그동안 제가 운이 아주 많이 좋았어서 알 기회가 없었네요. 8월에 갔던 일본여행도 제주항공이였거든요 ᄒ 여튼, 아이들 과의 이동이라 큰 트렁크하나에 넣어 갔는데 .. 우리 대가족 모두 그리하였는데 .. 우리 모두의 가방이 열렸었네요. 규정이니 뭐~~ 시간이 좀 지체되고 아이들 산만해지는 뭐 그런 아름다운 풍경 아시죠? ᄒ 혹시 혹시나 모르신 분이 계셨다면 꼭 참고하세요. 2. 리조트까지 이동수단 크림슨 셔틀 이용(벤 하나 편도 1200페소) 6인승이라 들었는데 그래서 두대 예약했는데 저희는 아이들이라 한대에 다 탈수있었어요. 새벽도착이고 아이들있어서 다른건 생각안해봤어요. 저번여행에선 우버하나불러 갔는데 비용이 250페소 정도였던거 같아요. (정확하진않아요~ 저번여행에선 저 희가 아이랜드 센트럴몰을 들렸다 가서) ** 현재는 우버는 없고 그랩만 있답니다. 다 아시겠지만요** 단체시라면 저희처럼 아이들이 많이시다면 리조트 셔틀 가성비 나쁘지않아요. 미리예약필수~ 3. 체크인 , 디포짓 (다이렉트 페이) 단체라 미리 방을 준비해뒀더라구요~~ 저희가 가족당 방을 썼거든요. 크림존 근처로 받고싶었으나 새벽체크인이였고 단체라 불가했네요. 나름 메인풀 근처라 이동이 불편하진않았어요. 근데 팁을 드리자면~~~~127호 크림존과 메인풀 딱 중간 …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체크인할때 부탁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디포짓은 꼭 안하시고 디렉페이 하신다고 하셔도 된답니다. 4. 시터이용 세백에서 나

나눔로또파워볼

나눔로또파워볼을 매력을 알아채다

름 유명하신 시터분께 소개받은 분들과 함께했었어요~~ 이분들도 나름 인기시터분들이서더라고요. 6세아이들만 남자두분, 여자한분께 .. 이름 미리받아 크림슨에 게스트로 등록하고 갔는데 …그럼 된다고 했는데 .. 몇번 확인하고 갔는데 ….수영장 입수전 수영장 가드님들 완강히 안된답니다~~~1245페 소인가 인당 내야한다고!! 그래서 카운터로 뛰어올라가 확인하니 방에 성인이 한명일때 시터한명이 가능한거 확인하고 (저희방만 시터고용이 불가 저희 아들이 만 12세 이상이라 성인으로) 가드들이 더이상 묻지않게해달라고 방번호들 주고 내려왔네요. 시터분들은 … 음 젊으신 남자시터분들이셨고 첫날 비교적 잘 놀아주셨지만 담날 바로 sick ᅲᅲ 두분다요. 두번째날은 여자시터분만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추천은 안할게요. 5. 환전 여러 루트가 있어요. 급하시면 공항, 리조트(시세보다 3페소정도 비쌈), 한인식당(제일 편한거 같아요. 시세로 해주시고 여권필요없고) 아님 몰 환전소나 은행 제 경험으로는 아일랜드 센트럴몰에서의 환전이 제일 잘 쳐주는데 여권도 필요하고 인당 500불이상 안되고 조금 풀편함이 있어요. 6. 크림슨 바다 스노쿨링 저희는 호핑을 패스했었어요. 엄마들이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아이들도 어리고해서 … 혹 저희같은 가족 컨디션이시라면 .. 근데 호핑의 미련이 남으시다면 …. 크림슨 프라이빗 비치에서 호핑맛보기가 가능하시답니다. ^^ 거기 가드들있어요. 그분들께 비공식으로 부탁하시면 아이들 데리고 조금 멀리 나가서 종류별물

나눔로또파워볼

나눔로또파워볼로 랜드마크 건설하다

고기 많이 보여주시고 놀아주신답니다. 스노쿨링 장비사용도 아이들한테 학습시켜주시고 … 저희아이들(중1,초3) 덕분에 반나절 실컷잘놀았답니다. 약간의 수고비는 주셔야해요^^ 공식적으로는 호핑, 카약, 요트 등 많이 있어요^^ * 스노쿨링장비 무료대여 ** 아쿠아슈즈 꼭 필요해요~ 7. 식당 ( 카바나, 리조트 ) 우선 … 카바나 팀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10월27,28 아이들 줄줄 데리고 이틀 저녁 이용한 팀입니다. 그때 도움주신거 거듭 감사합니다. ^-^ 첫날 저희의 계획으로는 아일랜드센트럴몰에 가서 환전을하고 게리스 그릴 밥을먹고 장을봐서 귀가 해야지 하는게 플랜이였는데 … . 지인의 그랩이 말을 안들어 결국실패 …. 아이들은 배고프다 난리난리 결국 다음날 예약해뒀던 카바나로 부랴부랴 연락해서 갔네요. 급하게 갔는데도 세팅 너무 잘해주셨고 극강친절하신 팀장님 덕에 환전도 편하게 하고 맛나게 먹고 다시 리조트로 갔습니다. 단체로 그랩을 이용하려했던게 욕심이였을까요? 6인승 …. 불러도 불러도 안오더라고요 너 참고하세용. 단체라 이동에는 확실히 제한적이였네요~ 해서 제대로된 쇼핑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비싼 공항에서 남은페소 다 썼다지요^^ 8. 맛사지 (트리쉐이드) 엄마들 둘씩 짝지어 번갈아 다녀왔네요. 저는 두번째 방문인데 가성비 최고인듯합니다. 참, 카바나 식당과 1분거리입니다. 9. 세부 공항 세부공항이 완전 좋아졌어요. 인천공항 축소판 같다할까요? 그래서 춥지않아요 ^^ 화장실도 깨끗하고~~이래저래 편리했어요. 사실 아이들 데리고 어딜 다닐수있을거라 생각안했기에 리조트콕만 했어요~~ 그래도 어찌나 행복하던지~~ 특히 밤에 아주르 – 분위기는 진짜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