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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스위스의 일주일이 아직 끝나지 않은거 같지만, 어느덧 시원한 사무실 에어컨 밑에 있는 오또키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엄청 더워요. 제가 살고있는 곳이 무려 38도! 하하하. 스위스 여행 갔을 지난달 말에도 스위스에 기록적인 더위가 찾아왔더랬죠.생각나네요. 그 꿈같던 스위스가! 그래서 씁니다. 끄적끄적 스위스 여행기! 따란!스위스에서는 눈뜨고 싶을때 뜨고, 눈감고 싶을때 자고…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빡빡하게 다니진 않았어요그치만, 이랬든 저랬든 스위스는 사랑이더라구요♥식후 밀려오는 잠을 이겨가며 의식의 흐름대로 아니, 벌써 다녀온 스위스 여행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스위스로 여행을 가자고 결정한것은(참 잘한일) 올해 1월쯤이였을거에요.매년 유럽 한나라를 골라 가는데, 올해는 스윗뜨! 그러고 바로 비행기표를 질렀죠. 5월로 1인 70만원에 LOT 항공(바르샤바 1회 경유)그러나, 곧 비보를 접하게 됩니다. 회사에 갑작스런 프로젝트가 생긴거죠. 그것도 5월에… 네네. 수수료 20만원 머금고 취소합니다…

그래도 월급을 주는곳이니까요#LOT 비행기 시간이 한 1시간씩 변경이 되었어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무료취소 안되겠니? 했는데…LOT 항공사는 5시간이 이상이 아님 안된다네요. 그래도 여행사 수수료는 할인받았답니다(1만원)헛헛한 마음에 바로 비행기 서칭 해봅니다. 만수르네 항공? 70만원! 더 찾아봅니다. 프로모션 코드. WELLCOME 프로모션이였나? 자주하는 몇 프로 깎아주는 코드들이 있거든요 그걸 넣으니 66만5천원대로 떨어집니다! 질러! 텍마머니! 6월 제네바 인 취리히 아웃으로 에티하드(아부다비 1회경유)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스위스는 다른 유럽 유명 도시보다는 비행기가 비싼편이에요. 조금 저렴하게 가고싶다면 스위스와 함께 파리나 로마 등 주변의 다른 국가의 유명도시를 함께 넣어 여행을 가셔도 좋답니다.

특히 일본에서 출발하는 파리나 바르샤행 에티하드 항공이 가끔 미친듯이 싼경우가 종종 나와요! (300달러대?)그리고 에티하드 항공으로 스위스 여행할 시 제네바 인 취리히 아웃 으로 하시면 좀 더 싸더라구요.아부다비~제네바 가는길에 만난 핑크호수(이란의 우르미아호수라고 하네요!) 숙 소사실 비행기를 끊고 또 다시 회사일 때문에 못갈까 전전긍긍하다 스위스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숙소부터 질렀어요.(혹시 회사에 또 일이 생기면, 이번엔 배짜라 하려구요) 몇개월이나 남은상황에 날씨는 알 수 없고, 스위스 가고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호른이를 보고싶었거든요. 그래서 호른이를 아껴…(네네 아끼다 똥됩니다. 흑) 마지막에 봐야겠단 생각에 제네바 인이지만, 루체른 부터 시작하기로 했어요.루체른-인터라켄-그린델발트-체르마트-취리히우리가 지낸 도시들이죠.#많은 분들이 말씀하시지만, 스위스에서 특히 기차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숙소를 한곳에 정해놓고 부지런히 다니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대부분 오르막내리막 경사가 있고, 계속 많은 짐을 싸고 옮기고 하는건 여행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거든요.아. 물론 여러곳에서 눈뜨고 아침을 맞이 하는건 또 상반되는 장점이기도 하죠!루체른 2박 – 이비스 스타일 루체른 시티(42만원)빈사의 사자상과 쿱이 가까우며 조식이 나쁘지 않다(사진이 없네요)인터라켄 2박 – 융프라우빌라(40만원)융프라우가 창밖에 보이며, 한인 민박에 주인 아주머니께서 편하게 잘해주신다참 많은 곳을 머물렀죠? 사실 저희가 아코르 하이티어로 포인트가 있어서 루체른,취리히 숙박은 거의 공짜였어요!유명한 숙소는 빨리빨리 나가더라구요, 거기에 좋은 뷰를 원하시면 더더욱 빨리 나가겠죠?(예로들면 엘리스네 할머니라던가)그래서 부랴부랴 미리 예약을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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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곳을 머물렀죠? 사실 저희가 아코르 하이티어로 포인트가 있어서 루체른,취리히 숙박은 거의 공짜였어요!유명한 숙소는 빨리빨리 나가더라구요, 거기에 좋은 뷰를 원하시면 더더욱 빨리 나가겠죠?(예로들면 엘리스네 할머니라던가)그래서 부랴부랴 미리 예약을 해놨습니다!스 위 스 패 스숙소 예약까지 하고 어느정도 계획을 짜보려 할때쯤 회사가 엄청시리 바빠졌어요. 흑. 그래서 계획이고 뭐고 쉬는날 없이 일을 했더랬죠… 그러다 보니 어느덧 5월이 다 끝나고 있는거에요! 어어? 나 스위스 가야하는데저희는 10박이라는 애매한 일자였어요. 게다가 융프라우쪽을 갈지안갈지 계획도 없는 상태여서 플랙시 8일 / 연속 15일 중에 고민을 했죠. 사실 고민을 별로 안길었어요.  옥션에 카드 할인 들어가고 하니까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연속 15일 샀습니다.(1인 47만원) 스패는 마치 흰 돚, 바람과도 같아요~ 어디든 날 데려다 줄테니… 스위스 패스는 가끔 오픈마켓에서 카드할인이나 쿠폰써서 사시면 저렴하게 사실 수 있어요!요즘 E-티켓도 있던데 혹시나 핸드폰이 꺼지거나 할까봐 걱정도 되고 느낌좋은 종이티켓을 샀어요.이티켓이 오히려 여러번 뽑을 수 있어 장점이라고 합니다!

헤헤 뭐든- 사전 구매시 할인 방법도 여럿 있으니(카드할인, 쿠폰할인) 저렴하고 알뜰하게 준비하셔욤!여 행 루 트회사 일이 끝나고 갈때 쯤 되서 부랴부랴 알아보기 시작했죠. 아쉽기도 했지만 뭐, 그래도 스위스 가잖아요?기본적으로 숙소예약을 저질러 놨기 때문에 그 루트대로 가되 상황, 날씨에 따라 바꾸기로 했어요!물론 여기 정보가 엄청나게 많으 스프! (스프도 사랑입니다♥) 들락날락 거리면서 계속 검색해 봤어요.그리고 가고싶은곳, 유명한곳 등등 지역별로 리스트 업을 했죠.사실 가기전 날씨가 흐림으로 뜨더라구요… 절망.그렇지만 막상 도착한 스위스 날씨는 맑음 이였다는거! 그래서 스위스 날씨는 아무도 몰라요 며느리도 몰라~스위스여행 3종 앱 SBB mobile(교통), MeteoSwiss(날씨), Googlemap(지도)스위스 여행은 날씨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그러니 지역별로 대충 가고싶은곳들을 체크해 뒀다가아침에 상황보고 빠릿빠릿 결정을 해도 좋아요,지역별로 어떻게 찾냐? 여기 정보가 넘치고 넘치니, 주변 도시명만 쳐도 줄줄줄!아침에 일어난다 – 날씨를 본다(MeteoSwiss) – 어디갈지 본다(스프) – 가는방법을 찾아본다(SBB mobile) – 간다(스패) 저는 6월 16일 부터 6월 26일까지 스위스를 다녀왔어요.16일(금) 제네바공항 → 루체른17일(토) 리기산, 루체른 시내18일(일) 룽게른, 인터라켄 페러글라이딩19일(월) 멘리헨, 융프라우20일(화) 피르스트21일(수) 뮈렌22일(목) 시옹성, 라보(몽트뢰.브베)23일(금) 베른24일(토) 수네가25일(일) 장크트갈렌26일(월) 취리히공항원래 가고싶었던 곳이 었으나, 날씨(비가오거나, 흐리거나, 너무덥거나…) 때문에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는대로 다녀왔어요

. 기 타<여행짐 챙기기> – 음식스위스물가가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또 동행자가 쌀밥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햇반,김,참치,라면… 챙겨갔습니다. 줄인다고 줄였는데 참 많더라고요(트렁크 반쪽)모두 아시겠지만, 컵라면은 컵과 라면을 분리해서 끼리끼리 포장하면 부피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젓가락과 숟가락은 유용하게 쓰이니 적당히 챙겨가면 좋아요!그리고, 그냥 쿱(더…럽love)에 있을건 다 있고 없는건 없어요! 왠만한건 쿱에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살 있으니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시고 쿱! 쿱을 찾으세요일요일 도시의 쿱은 닫아요. 그렇지만 역! 각 도시의 역에 있는 쿱은 여니까요! 걱정마세요역에 있는 상가(쿱. 통신사. 음식점 등등) 들은 다른곳보다 오래하니까 여행하면서 많이 이용했답니다.<여행짐 챙기기> – 옷과 소품과 그밖에여행에 남는건 사진. 그래서 옷을 많이… 들고갔… 무거워요ㅠ저는 6월 중순에서 말에 갔는데…한여름부터 초겨울까지 느꼈답니다. 얇은옷 여러개 겹쳐 입는게 유용하더라고요.그리고 사진을 위해선, 하의보다 상의 중심으로! 하의는 기본 청바지,면바지면 충분! 상의를 알록달록 단색으로 챙기세요.들고간 옷(소품)들 중에 좋았던건요!흰티(기본of기본), 빨간체크상의(하이디인줄), 헐렁한체크남방(멋진하이킹사진 뿜뿜! 겹쳐입기좋아요), 쿨토시(동행자가 덕분에 안탓어요), 반다나(정유미언니는아니지만, 손수건으로 이용!), 선글라스(멋과 눈보호를 위해 중요), 작은크로스백(소매치기 노노)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선. 크. 림
꼭 숙소에서 나가기 30분전에 발라주고, 2시간 마다 발라주세요! 특히, 손등과 목~어깨 부분! 어깨를 간과해서 껍질이 두둥…그리고 모자를 쓰면 더더욱 좋지만, 사진을 위해 싫다면! 머리를 묶으시는게 좋아요. 안 그럼 갈라진 가르마가 타버려요!무서운 스위스 햇빛…<통신>저는 많이 쓰시는 솔트(salt)의 10프랑 유심을 사용했어요!데이터를 중요시 했기 때문에(지도와 SNS와 스프!) 10일동안 데이터를 무제한? 으로 쓸 수있는 유명한 유심이죠.사실때는 여권!을 챙겨가시구요. 근처 가까운 솔트 매장을 찾으셔서 휴대폰을 내밀면 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전 제네바 공항에 도착했는데, 그곳은 솔트가 없었어요. 그래서 루체른에 넘어와서 루체른 역에 있는 솔트 매장을 찾았어요. 루체른 역 지하 쿱(KKL 방향) 쪽 말고 반대로 가다보면 있구요. 시내 솔트보다 오래하니까 늦게 도착했더라도 가시면 됩니당!제네바 중앙역? 에도 솔트매장이 있다니, 가까운 솔트 매장을 찾으셔서 맘껏 데이터를 누리세효~ <안전>스위스는 유럽국가중에서 안전하다? 데츠노노~ 이불밖은 우험해요…뭐, 로마나 파리나 유명한 곳들 보다야 덜한다지만! 스위스도 우리에겐 낯선곳! 스프에도 종종 소매치기 이야기가 들려오죠!안전은 어쩔 수 없이 본인 스스로가 지켜야해요!기차나 버스등 이동중에 가방은 나와 가까이 두구요. 앞으로 매는 크로스백에 꼭 여권, 돈은 넣어둬서 내몸과 같게!동전지갑!을 하나 사셔서 크로스백에 끈으로 연결해 두면 여러모로 좋답니다.